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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학개론(오수균, 오병석 공저) 맞춤법에 어긋나는 표현이 너무 많습니다.
 
번호 16 작성자 정해영
작성일 2008-06-05 조회수 2387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 두남출판사의 무역학개론(오수균, 오병석 공저)을 구입한 독자입니다.
제가 제3편 무역실무 부분부터 읽어서 제11장과 제12장에 나타난 맞춤법오류를 지적하겠습니다.

391 외국환은행, 기타 대통령이 -> "," 삭제
396 제출해야 하고, 또 법 -> 하고, 또 - 연결어 중복사용
405 부분품, 기타 원활한 -> "," 삭제
410 확인하는 것이다, -> 다.
412 금액이다.( ~ ). -> 다( ~ ).
보험료, 기타 운송에 -> "," 삭제
경우에는 즉, 정부 -> 경우에는, 즉 정부
420 카달로그, 또는 -> "," 삭제
422 납입자본, 및 타인자본 -> "," 삭제
424 신기술 등 의 ->등의
확정적또는 철회불능 -> 확정적 또는 ~
426 피 청약자 -> 피청약자
431 3) 유상계약 둘째단락 - 문장요소간의 호응관계 어색함.
438 첫째 수출업자 -> 첫째, 수출업자
체결하고, 또 계약을 - 연결어 중복사용
442, 443 목차설정 오류
444 발효, 기타의 -> 발효 및 기타의
445 세제곱미터 -> 제곱미터
451 cip -> cpt
소 요되는 -> 소요되는
461 부가가치와 또는 이와 -> "~와 또는", "그리고 또는"이라는 표현은 논리상 모순된 표현입니다.
463 포함한다. 다. -> "다."삭제

11장과 12장의 경우가 위와 같습니다. 실제는 더욱 많을 것입니다.

저자는 첫째로 ","를 원칙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즉"의 표현의 경우를 보면,
1. ~다. 즉, ~
2. ~다. 즉 ~
3. ~, 즉, ~
4. ~ 즉 ~
5. ~ 즉, ~
6. ~, 즉 ~
위와 같은 표현을 혼용하고 있습니다. 1과 6이 맞는 표현이고 다른 표현은 틀린 표현으로 생각됩니다.
둘째, 복합명사의 띄어쓰기가 일관성이 없습니다.
셋째, 문장요소간의 호응관계가 적절치 않은 곳이 종종 있습니다.

저자는 맞춤법에 보다 유의해 주시고 출판사는 교정에 신경 써 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에 어긋난 표현이 많으면 책의 내용과 상관없이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두남출판사의 발전을 바랍니다.